예건이의 창작활동

방 안에 혼자 앉아 색종이를 꺼내들고 사부작사부작.

청상아리와 깃대돔을 만들었다면서 보여주네.

전날 외할머니가 사주신 바다동물을 보고 기억해서 이리 자르고 저리 붙여서 만든 근사한 바다동물!

어떤 신기한 생각을 하며 지내는지 늘 궁금한 첫째의 일상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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